• TOKYO
  • YAMAGUCHI

ACT & RELAX

한번은 체험해 보고 싶었던 사무라이로 변신하는 소원을 이루었다면, 야마구치현의 이와쿠니와 하기처럼 역사가 있는 도시을 방문해 보고 피부미용으로 유명한 유다 온천에서 피로를 풀어 봅시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www.visit-jy.com/ko/

여행참가자

  • Traveled : September 2016 Victoria Brewood
    거주지 연합 왕국
  • Traveled : September 2016 Lily Crossley-Baxter
    거주지 도쿄
    출생지: 연합 왕국

런던 히드로 공항

ANA212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Victoria Brewood

    <비행기>
    ANA를 타고 간 런던에서 도쿄로의 여행은 정말 쾌적하고 승무원도 친절했다.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은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설계되어 있었고, 모든 좌석에 USB포트가 붙어 있는가 하면 스마트폰의 충전도 되고 기내에서도 WiFi(유료)를 즐길 수 있었다.
    좌석에는 다리 둘 충분한 여유 공간도 넉넉했고 좌석의 리클라이닝도 충분히 여유가 있어서 비행 중에도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었다.

하네다 공항more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도내

첫날

TOKYO

SAMURAI TRAINING TOKYOmore

추천관광지

「진짜배기 사무라이 체험을 즐겨 봅시다!」
유메노야는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창작 일본무용 다카후지류가 연출하는 일본문화체험에서의 메인 컨텐츠로 사무라이 체험이 있습니다.
사무라이 체험은 아사쿠사의 관광지 중에서는 아곳이 유일한 서비스입니다.
하카마 스타일로 옷을 갈아입고 기초적인 검술 카타와 동작을 체험한 후에는 실제로 격투장면을 해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카후지류가 승인하는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약 60분만에 끝나는 코스이므로 부담 없이 참가가 가능합니다.

  • Victoria Brewood

    <사무라이 훈련>
    사무라이 훈련은 아주 재밌었는데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다.
    우리를 담당해 주신 선생님은 매우 유쾌한 성격이었다. 사무라이의 칼 잡는 법이며 기본 동작을 가르쳐 주셨다. 물론 우리는 진짜 칼이 아닌(만약 진짜 칼을 썼다면 다쳤을 거야!), 목도로 훈련을 받았다.
    어디선가 본 듯한 드라마의 결투 장면처럼 서로를 찌르는 연기, 그리고 칼에서 피를 털어내는 동작인 '치부리' 연기를 실제로 해보기도 했다.

  • Lily Crossley-Baxter

    <사무라이 훈련>
    사무라이 훈련은 아주 즐거운 어트랙션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안성맞춤이다.
    설명이 간단하고 견본 시연회가 있어서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흉내낼 수가 있다.
    사무라이의 움직임을 배우고 연습을 하는 것도 즐거웠고 여러 종류의 일본도를 견학할 수 있었다.

도보
3분

인력거 에비스야more

지금 일본에서 가장 인기 많은 관광거리 중의 하나가 “인력거 에비스야”입니다.
멋진 닌자 스타일의 인력거꾼이 최고의 승감과 경쾌하면서도 독특한 가이드로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드립니다!
유명한 인기명소 안내는 물론이며 버스와 택시로는 결코 가 볼 수 없는 관광의 명당을 아사쿠사다운 좁은 골목을 누벼 가면서 소개해드립니다. 게이샤 타운,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가이드북에는 실려 있지 않은 지역의 맛집 정보 등등… 이동 중에는 인력거꾼들이 애착을 가지는 장소와 사진프레임으로 인력거에 탄 손님의 모습을 찰칵 촬영해 여행의 추억을 남기게 해드립니다.
「센소지 절 외에는 어디에 가면 되지…?」라고 고민 중이시라면 저희에게 맡겨 주십시오. 즐검게 산책할 수 있는 장소도 완벽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인력거를 내리신 후의 아사쿠사 관광도 더 알찬 내용이 될 것입니다! 도쿄 아사쿠사를 충분히 즐기고 싶으시면 에비스야 인력거에게 맡겨 주십시오!

  • Victoria Brewood

    <아사쿠사의 인력거>
    영국에서는 인력거에 자전거가 붙어있다. 그래서 일본처럼 인력거꾼이 발로 끌고 가는 인력거는 영국의 인력거와는 많이 다르다.
    나는 인력거꾼이 이렇게 거리를 막 뛰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운동을 잘하고 힘이 센 것을 보고 감탄했다!
    쾌적한 인력거를 타고 센소지 절과 같은 경관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사쿠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점심: 아사쿠사(메밀 국수)>
    점심은 메밀 국수였다. 메밀은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새우 튀김과 달걀 같은 토핑도 있다.
    따뜻한 메밀에 해조류 토핑을 주문했다. 메밀 국수의 국물은 풍미가 넘쳐흘렀다.

  • Lily Crossley-Baxter

    <아사쿠사의 인력거>
    인력거를 타고 아사쿠사를 산책하는 것은 복잡한 길을 걷지 않아도 되고 높은 곳에 앉아 거리를 견학할 수 있어서 관광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 여기저기 둘러보는 데 인력거를 이용하면 많은 것을 짧은 시간 안에 견학할 수 있다.
    나는 인력거가 너무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보여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가이드(인력거꾼)의 조작이 아주 능숙해서 꽤 혼잡한 도로도 안심하고 앉아있을 수 있었다.

    <점심:아사쿠사(메밀 국수)>
    가게 안은 아주 아름답고 심플한 인테리어의 고급 레스토랑 같았다.
    다다미 방에 앉아서 먹는 전통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메밀 국수는 맛있었고 튀김은 바삭바삭한 것이 양도 많아서 모두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아사쿠사바시역
3분, 180엔

JR 소부선
아사쿠사바시역→신주쿠역
20분, 170엔

백화점 지하1충 식품코너(신주쿠 이세탄)more

지하철 신주쿠산초메역에서 바로 가까이에 위치합니다. 「세계 최고의 패션 뮤지엄」을 지향하는 이세탄 신주쿠점은 식품매장도 「패션감각」이 느껴지는 장소입니다. 생선, 고기, 야채 등 신선식료품 3가지부터 소문난 조리식품, 훌륭한 디저트, 미식가도 감탄하는 식재료까지 일본 국내외로부터 입수한 다양한 「식문화」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계절이 느껴지는, 보기만해도 아름다운 화과자와 사케의 테이스팅 코너, 일본에 왔다면 꼭 먹어 보고 싶던 일본음식은 반찬코너에 있습니다. 식품매장에서 일본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Victoria Brewood

    <백화점 지하 매장(백화점 지하 식료품 매장)>
    백화점 지하 매장은 런던의 Selfridge(백화점)의 식료품점과 조금 비슷했다. 호화롭게 꾸며진 매장 안에, 케이크, 과자, 일본주와 같은 여러 종류의 식품과 음료들이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버섯(송이 버섯)(600달러), 하나에 10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고가의 포도도 있었다.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백화점 지하 매장은 한 곳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천국 같은 곳이다.

    <신주쿠 산책>
    백화점 지하 매장을 둘러본 후 우리는 NEWoMan이라는 새로운 백화점에 갔다. 거기서 우리는 미용 관련 용품(종이로 만든 페이스 마스크 같은 것)을 사고 마사지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
    그 후, 요즘 뜨고 있는 인기 커피숍으로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Blue Bottle Coffee에 갔다.

  • Lily Crossley-Baxter

    <백화점 지하 매장(백화점 지하 식료품 매장)>
    백화점은 너무 재미있는 곳이었다. 멋진 선물 가게가 몇 개나 있고 시식 코너에서 음식 맛을 볼 수도 있었다.
    전국의 여러 현의 특산품을 견학했다. 도쿄에서 나가서 다른 현을 자주 여행하지 못해도 백화점 지하 매장에 오면 다른 지방의 맛있는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중의 하나는 아주 비싼 과일과 버섯(송이 버섯)을 파는 걸 직접 본 것이다. 이 얘기는 일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일본에 대해 쓴 여행기에 자주 등장하는데 실제로 봐도 신기했다.

    <신주쿠 산책>
    우리는 신주쿠역을 나와 잠시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많은 고층 빌딩들을 보면서 여기가 바로 미디어를 통해 봤던 "도쿄"라는 것을 실감했다.
    그런데 해외의 번화가와는 달리 신주쿠의 거리는 너무나 깨끗했다.
    그 후에 우리는 눈부시게 분주한 이 번화가의 고급 커피숍에 들러 휴식을 취했다.

JR 주오선(JR EAST PASS)
신주쿠역→도쿄역
13분, 200엔

  • Victoria Brewood

    <저녁: 회전 초밥>
    긴자 누마즈라는 회전 초밥은 키라리토 긴자의 8층에 있다.
    카운터석에 앉아 초밥의 장인이 초밥 만드는 것을 보면서 돌아가는 회전 벨트에서 먹고 싶은 것을 골랐다.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생선이 신선하고 품질이 좋아서 아마 7-8접시의 초밥을 먹었던 것 같다.

  • Lily Crossley-Baxter

    <저녁: 회전 초밥>
    식사는 아주 맛있고 신선했으며 바로 눈 앞에서 요리사가 초밥을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메뉴에는 영어로 된 설명이 있어서 주문도 쉽게 할 수 있었다.
    음료 메뉴에는 여러가지 전통 음료 메뉴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매실주와 일본주는 처음 일본에 온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다.

호텔 류메이칸 도쿄

  • Victoria Brewood

    <숙박: 류메이칸>
    도쿄에 있는 류메이칸은 편안하고 아담한 호텔로 역 근처에 있으며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공항까지 쉽게 갈 수 있다.
    내가 묵은 방은 작지만 많은 기능이 있었다. 침대에서는 잠이 잘 오게 하는 진동과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게 아닌가!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식당에서는 신선한 야채를 직접 데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아주 맛있었다.

  • Lily Crossley-Baxter

    <숙박: 류메이칸>
    아주 세련된 분위기의 이 호텔은 스태프들이 매우 공손했고 항상 프로 의식을 잊지 않았다.
    훌륭한 샤워 시설과 품격이 느껴지는 가구들이 잘 배치된 아주 멋진 객실이었다.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방이어서 다다미 방이 아니어도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유카타와 일본 과자만 봐도 도쿄에 있다는 걸 충분히 실감할 수 있다.

둘째 날

CHUGOKU(YAMAGUCHI)

06:55 도쿄 국제공항

ANA631 (ANA Experience JAPAN Fare) 상세하게 보기

  • Victoria Brewood

    <야마구치로의 비행>
    우리가 탄 ANA는 정시에 이륙하며 쾌적하고 서비스도 좋고 차나 주스와 같은 무료 음료도 제공된다.

  • Lily Crossley-Baxter

    <야마구치로의 비행>
    기내의 승무원은 언제나 친절하고 공손한 서비스를 해 주었다.
    기내는 아주 편안했고 음료와 담요 서비스가 있었다.
    짧은 비행 시간이었지만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08:35 이와쿠니 긴타이쿄 공항more

2012년 12월에 오픈한 새로 생긴 깨끗한 공항입니다.
터미널 건물에 들어가면 빌딩 전체가 내다보여서 건물 구조가 알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컴팩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빌딩 중앙에는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천장이 없는 「빛의 정원」이 있으며, 그 외에도 탑승대합실 앞면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공항에 세워져 있는 여객기를 볼 수도 있고, 바로 가까이에서 하늘의 여행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도 비행기가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비행기를 배경으로 해서 기념촬영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모든 여행객이 이용시에 이해하기 쉽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터미널 빌딩입니다.

이와쿠니버스
이와쿠니킨타이쿄쿠코→이와쿠니에키
약 10분, 150엔

  • Lily Crossley-Baxter

    <이와쿠니 버스>
    버스는 이와쿠니에 시간에 맞게 도착했는데 복고풍의 멋진 버스였다.
    독특한 디자인의 버스는 여행을 한층 더 즐겁게 해주었다.
    이런 버스를 타면 우리가 번화가를 벗어난 일본의 전통 지역에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다.

이와쿠니버스
이와쿠니에키→긴타이쿄
약 20분, 300엔

긴타이쿄 다리more

1673년에 창건된 긴타이쿄 다리는 일본을 대표하는 목조다리입니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5연속 목조 아치교는 장인 기술의 결정체이며, 그 전통은 다리를 재가설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관광시설이 많은데 이와쿠니성, 메카타 가문 옛주택, 가가와 가문 옛저택 대문 등 역사적인 건물과 이와쿠니 조코관, 이와쿠니 미술관, 이와쿠니 백사관 등 미술관과 박물관도 있습니다.
특히 이와쿠니 백사관에서는 국가천연기념물이자 세계적으로도 이곳에서만 서식하는 백사인 「이와쿠니의 백사」를 볼 수도 있고, 백사의 역사와 생태를 게임과 모형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Victoria Brewood

    <긴타이쿄 다리>
    니시키가와 강을 건너는 긴타이쿄 다리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건축물 중 하나이다.
    다리의 아름다움, 활 모양의 커브, 그 주위를 포함한 경관, 모든 것이 멋진 것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에 따르면 사시사철 이 다리의 경관은 볼만한데 특히 벚꽃 피는 봄이 되면 강둑이 꽃으로 가득 찬다고 한다.
    가을에는 나뭇잎이 노랗고 빨갛게 변하며 겨울에는 시로야마 주위에 눈이 보인다고 한다.

    <점심: 히라세이(자노메 정식)>
    히라세이는 2층에 식당이 있어 창문 밖으로 긴타이쿄 다리를 바라볼 수가 있다.
    식사도 아주 맛있었고 작은 종지같은 것이 하나의 쟁반에 많이 놓여져 나온다.
    된장국, 튀김, 연근, 이와쿠니 지방의 명물 요리인 이와쿠니 초밥 같은 식사를 즐겼다.

  • Lily Crossley-Baxter

    <긴타이쿄 다리>
    진짜 긴타이쿄 다리는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가파른 곡선의 멋진 다리였다.
    강과 주변의 자연도 훌륭하고 벚꽃이 피는 시즌에는 분명 꽤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조용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흐르는 곳이었다.
    그 경관은 너무 멋졌고 성과 강과 다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점심: 히라세이(자노메 정식)>
    레스토랑은 아주 오래된 전통적인 분위기로 스태프는 모두 매우 친절했다.
    레스토랑에서는 아름다운 긴타이쿄 다리를 바라볼 수 있고 현지의 특별 요리를 즐길 수가 있다.
    이와쿠니 초밥은 시내 곳곳에 포스터가 붙어있는 이 지역 명물인데 보통 초밥과는 다른 초밥을 맛본 것은 신선한 경험이었다.
    점심은 아주 맛있게 배불리 먹었다.

이와쿠니버스
긴타이쿄→신이와쿠니에키
약 10분, 350엔

신칸센
신이와쿠니역→신야마구치역
약 40분, 3,910엔

  • Victoria Brewood

    <JR 신칸센>
    JR 신칸센은 아주 빠르다. 그리고 넓고 쾌적한 통로를 사이에 두고 2줄 2열 좌석으로 되어 있었다.
    목적지까지는 약 30분 거리였지만 잠을 잘 수도 있었다.

  • Lily Crossley-Baxter

    <JR 신칸센>
    신칸센은 아주 조용하고 효율성이 좋았다.
    다른 나라에서는 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차내의 화장실도 청결했다.
    차내 방송은 수차례 흘러나왔고 우리는 큰 차창으로 보이는 경치를 즐겼다.

보초 교통 버스
신야마구치에키→아키요시도
약 40분, 1,170엔

  • Victoria Brewood

    <버스 패스>
    해외로부터 온 관광객을 위한 버스 패스는 많은 버스 노선을 망라하고 있어 야마구치를 관광하고 돌아보는데 경제적이고 저렴한 수단이다.
    버스 패스는 야마구치현 내에서만 쓸 수 있다. 버스 패스를 이용할 수 있는 노선 버스는 차체의 전면과 입구 부근의 창문에 스티커가 붙어 있다.
    버스를 내리면서 운전 기사에게 버스 패스를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티켓 구입 창구에서 버스 패스를 살 때는 여권을 제시하고 신청서 기입이 필요하다. 1일권 요금이 2천엔, 2일권은 4천엔, 3일권은 5천엔.
    *버스 패스에 대한 상세 정보 보기

    http://www.visit-jy.com/travel_assets/images/common/bus_pass.pdf

  • Lily Crossley-Baxter

    <버스 패스>
    버스 패스는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설명이 잘 돼 있어서 다른 선택 사항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다.
    패스를 이용하면 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구입은 필요한 날짜 수만큼 할 수 있다.
    *버스 패스에 대한 상세 정보 보기

    http://www.visit-jy.com/travel_assets/images/common/bus_pass.pdf

아키요시다이/아키요시 동굴more

해발 200~400m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카르스트 대지 아키요시다이는 주로 고생대의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빗물로 침식된 다수의 종유동이 있음. 아키요시 동굴은 그 기슭에 위치한 일본 굴지의 대종유동. 동굴 입구는 높이 24m, 폭 8m에 이르고 동굴 안의 가장 넓은 곳은 폭 80m이상, 천장 높이 35m, 보이는 범위는 200m, 총연장 8.9km라고 알려져 있는데 관광 코스는 약 1km.

  • Victoria Brewood

    <아키요시다이>
    아키요시다이는 일본 최대의 카르스트 대지로 경치가 좋아 시골의 멋진 자연 경치를 즐길 수가 있다.
    광대한 초원에는 끝없이 펼쳐진 석회석이 여기저기 점재해 있는데 푸른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
    이 장엄한 경관을 이루고 있는 석회석은 3억 5천만 년 전에 남쪽 바다의 산호초로 발생한 것이 오랜 세월을 지나 지금과 같은 대지가 된 것이라고 한다.

    <아키요시 동굴>
    아키요시 동굴은 일본 최대 규모의 종유동의 하나이다. 동굴 속에는 약 1km의 보행 통로가 있다.
    동굴 안은 1년 내내 항상 17도를 유지하고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고 한다.
    나에게 특히 인상에 남는 것은 황금 기둥과 100장 접시. 100장 접시는 100장 이상의 접시 모양의 조형물에 물이 고여 있는 곳이다.
    자연의 힘으로 1억 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불가사의한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엄청난 경험이었다.

  • Lily Crossley-Baxter

    <아키요시다이>
    날씨는 흐렸지만 전망대에서의 조망은 훌륭했다.
    전망대에 가기도 쉽고 간단한 하이킹용 길도 있었다.
    거기서의 마쓰리- 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와서 불을 밝힌다고 한다-는 정말 즐거울 것 같고 지역의 그러한 정신은 멋지게 들렸다.
    마쓰리는 여행자에게 있어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아래의 동굴이 있어 지금 보이는 바위 형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흥미로워졌다.

    <아키요시 동굴>
    엘리베이터를 타고 동굴 속에 내려가면 어두운 동굴 속에 탁 트인 곳이 있다.
    동굴 안은 빛이 비추어 은은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동굴 속 길은 쉬웠고 동굴 안의 많은 감상 포인트를 돌아보기에도 좋았다.
    정말 좋았던 점은 설명의 안내 방송이 언어별로 되어 있어서 그룹 전원이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아주 조용했고 마치 내 자신이 모험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동굴의 출구는 동굴 속과는 전혀 다른 마법의 숲에 들어와 있다고 느껴질 만큼 아름다웠다.
    위에 있는 고원과 그 아래의 동굴의 대비, 그리고 동굴의 출구는 정말 볼만하다.

주고쿠 JR 버스
야키요시도→유다온센도리
약 40분, 1,140엔

유다 온천more

추천관광지

유다 온천의 기원은 약 800년 전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다친 흰여우가 상처를 아물게 하기 위해 온천에 몸을 담궜다는 흰여우 전설이 남아 있습니다.
야마구치우베 공항과 신칸센이 정차하는 신야마구치역과 가깝고, 야마구치현의 중앙부에 위치해서 야마구치현 내의 관광지에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지역에서 만든 사케와 산해진미 등 야마구치현의 식재료와 특산품이 모여 있어서, 이자카야와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곳에서 야마구치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Victoria Brewood

    <유다 온천>
    유다 온천에서는 발만 천연 온천에 담그는 족탕이 있다. 족탕은 하루 종일 걸어서 지친 관광객의 발을 많이 풀어줬어!
    로맨틱한 분위기의 조명 속에서 쿠션에 앉아서 지친 발을 족탕에 담그고 쉬는 기분은 정말 쾌적했다.
    전설에 따르면 흰 여우의 신이 유다 온천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스님이 보고 발견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여우의 발자국이 돌의 표면에 아직도 남아 있다.

    <루리코지 절>
    이 오층탑은 국보인, 오우치 씨 시대 예술의 걸작으로 알려져 있다.
    탑은 낮의 빛 아래에서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밤, 일몰 이후의 시간대~10시까지 조명을 비춘 탑은 더욱 더 아름다웠다.
    수면에 비치는 푸른 빛을 볼 수 있었던 것은 멋진 경험이었다.

  • Lily Crossley-Baxter

    <유다 온천>
    족탕은 하루 종일 걸어다닌 우리에게 큰 힐링이 되어주었다.
    여기저기 무료 족탕이 많이 있지만 우리끼리 편안하게 피로를 풀 수 있고 음료수도 주문할 수 있는 족탕은 정말 힐링이었다.
    옥외에서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진 족탕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정말 편안하고 도시를 벗어나 멀리 떠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온천은 꼭 가봐야 할 아주 특별한 곳으로 다시 살아돌아온 기분이 드는 그런 곳이었다.

    <루리코지 절>
    루리코지 절 오층탑의 야간 일루미네이션의 아름다움은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놀랍게도 아주 가까이에서 견학할 수 있고 무료 입장이다.
    사원은 장대하고 아주 인상적인 건조물인데도 정원이 온화하고 조용한 인상을 주고 있다.
    연못의 반대편에서 사원을 바라보고 수면에 비친 모습을 찍었더니 정말 멋지고 좋은 사진이 찍혔다.

도보
유다온센도리 버스정류소에 → Matsudaya Hotel
1분

Matsudaya Hotel

  • Victoria Brewood

    <마쓰다야 호텔>
    마쓰다야 호텔에서의 체류는 이번 여행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이었다.
    여관은 처음인데 다다미 바닥에 누워서 잠을 푹 잘 수가 있었다!
    내가 묵은 방에서는 에도 시대에 만들어졌다는 일본식 정원을 볼 수가 있었고, 바깥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피로를 풀기에는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온천의 대욕탕도 있지만 방에 붙어있는 개인 온천도 있었다. 그래서 혼자서 편안하게 쉬면서 온천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다.

  • Lily Crossley-Baxter

    <마쓰다야 호텔>
    여관은 훌륭한 숙박 시설이다. 그리고 여행자의 주요 경험 중 하나가 된다고 생각한다.
    전통 일본식 방과 정원은 숨막히는 아름다움으로 내가 특권 계층의 사람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서비스는 완벽했고 스태프는 체류 시간 내내 모든 일에 신경을 써주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우리는 정원을 돌아보고 나서 대욕탕과 전세 온천을 즐겼다.
    온 호텔 안을 감도는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근대적인 일상을 떠나 완전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세째 날

Matsudaya Hotel

주고쿠 JR 버스・보초 교통 버스(특급 하기호)
유다온센도리」→하기버스센터
약 1시간 10분, 1,840엔

하기 순환 마루 버스 서쪽순환(신사쿠쿤)
하기버스센터→하기하쿠부쓰칸마에
약 5분, 100엔

세계유산 하기성 성시・쇼카손주쿠more

하기는 1604년에 전국시대의 다이묘였던 모리 데루모토가 하기성을 쌓고, 그 성을 중심으로 하는 시가지를 만든 후 260년간 하기(조슈)번의 정치, 행정, 경제의 중심지로 번영했습니다.
성터와 무가의 옛저택, 토담 등 당시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는 도시경관은 지금도 옛성시의 분위기가 짙게 남아 있으며, 「아름다운 일본의 역사적 풍토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또, 시내에는 유명한 무사였던 요시다 쇼인의 사설 학교 「쇼카손주쿠」도 있습니다. 불과 50평방미터의 작은 건물로 문하생들에게 지도한 기간은 불과2년여에 그쳤지만, 에도시대 말기에서 메이지 유신에 걸쳐 새 국가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맡은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2015년에 하기성 성시 및 쇼카손주쿠를 포함한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 Victoria Brewood

    <하기시>
    세계 유산인 하기성 성시를 산책하면서 잘 보존되어 있는 전통적인 집들이 있는 정말 평온한 곳이라는 것이 인상에 남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에도 시대부터 보존되어 왔다는 흑백의 격자 무늬의 '나마코 벽'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쇼인 신사>
    다음 방문지는 쇼인 신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활동가인 요시다 쇼인과 인연이 깊은 신사이다.
    여기에는 과거에는 '쇼카손주쿠'라는 2년제 사립 학원이 있었는데 메이지 유신에 크게 기여한 위인들을 배출한 곳이다.
    운세 뽑기를 해서 신사에 있는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

    <도코지 절>
    도코지 절은 하기에 있는 모리 씨의 사원 중 하나이다.
    1691년에 설립되어 500여 개의 등롱이 있고 모리 씨의 홀수대의 영주의 무덤이 있다.
    정문은 삼문이라고 하고 종각과 대웅보전은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이다.
    이 오래된 사원은 매우 인상적인 건조물로, 이끼에 뒤덮여 있는데 카메라로는 그 놀라운 모습을 잡을 수 없을 것이다.

    <기모노 입기 체험>
    기모노를 입혀주시는데 겹겹이 겹쳐지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기모노에 어울리는 색의 '오비'라는 띠를 고르는 것을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담당하신 선생님은 내 머리를 예쁘게 묶어 꽃으로 장식해 주셨다.
    기모노를 입고 똑바로 걷는 것은 움직임이 아주 제한돼서 조금 어려웠지만, 내 자세가 개선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일본 문화를 패션을 통해서 즐기는 것은 정말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되었다.

  • Lily Crossley-Baxter

    <하기시>
    하기시는 이번 여행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
    조용한 거리와 신사는 마치 옛 일본의 도시 속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신비로운 기분에 휩싸이게 한다.

    <쇼인 신사>
    쇼인 신사는 아주 흥미로운 신사로 일본에서 본 적이 없는 특수한 요소가 많이 있었다.
    쇼카손주쿠의 역사와 가옥은 매우 흥미로웠고 그 소박한 크기와 간소함에 감탄했다.
    희귀한 물건으로는 우산 모양의 운세 뽑기가 인상적이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우산 운세 뽑기를 사서 나무에 달았다.
    우리는 그곳의 역사를 배우고 일본 근대사에 있어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인 곳을 찾아왔다는 것에 감동했다.
    그곳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다.

    <도코지 절>
    이 사원은 일본의 역사 속에 있는 기분이 드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아주 조용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견학을 보다 인상적인 것으로 만들어 주었다.

    <기모노 입기 체험>
    기모노 입기 체험은 어떤 여행자에게나 멋진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통해 보거나 책을 통해 읽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모노를 입고 동네를 산책할 수도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기모노를 입어보는 것은 옛 일본 여성들의 감각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아름다운 정원과 길이 가까이에 있어서 일본 여행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인적이 드문 거리와 조용한 길을 거닐며 한적함을 만끽하면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점심: 정원 카페 호토리테이>
    아주 멋진 카페로 인테리어가 심플하고 세련된 분위기였다 .
    식사를 하면서 일본 정원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나는 카레를 주문했는데 정말 맛있었고 어머니의 손맛 같은 음식이 아주 섬세하고 정결하게 담겨져 나왔다.

주고쿠 JR 버스・보초 교통 버스(슈퍼하기호)
하기・메이린센터→신야마구치에키
약 60분, 1,550엔

우베 시영 버스
신야마구치에키→「야마구치우베쿠코
약 30분, 890엔 (2016, 8월)

야마구치우베 공항more

야마구치우베 공항은 시가지에 인접해 있으며, 짙은 녹음의 자연환경과 온화한 세토내해 기후의 은혜를 받은 임해공항으로 높은 취항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공항에는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게 해 주는 공간인 「후레아이 공원」을 마련하는 등 주변환경에도 배려하고 있습니다.
부지 내에는 약 140종 900그루의 장미가 심어져 있습니다.
국내선 2F 출발로비에는 야마구치현을 대표하는 여행기념품을 판매하는 샵이 있으며, 과자를 비롯해서 어묵, 복어, 지역에서 제조된 사케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2F 음식점에는 장미와 관련된 메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원을 산책하신 후에 2F 로비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시는 것이 어떨까요?

ANA (ANA Experience JAPAN Fare) 상세하게 보기

하네다 공항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와 야마구치의 여행은 일본의 도시와 시골의 생활을 비교하는 체험을 하게 해주었다. 일반적인 루트를 벗어나 가이드 북 같은 것을 보고는 거의 찾아갈 수 없는 곳을 찾아가게 된 것은 최고였다.
이번 여행이 첫 일본 방문이었는데 현지에서 진짜 일본 음식을 먹고 기모노를 입고 온천에 몸을 담그고 하는 새로운 체험을 많이 했다.

Victoria Brewood
블로거
거주지 연합 왕국
  • 취미

    여행、요리

  • 일본방문횟수

    처음

여행참가자의 감상

많은 볼거리들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둘러볼 수 있었던 이번 투어는 너무나 즐거웠다.
이동 수단은 신뢰할 수 있었고 편안했다.
교토나 나라처럼 복잡하지 않은 곳에서 일본의 전통적인 것들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나는 야마구치현을 권하고 싶다.

Lily Crossley-Baxter
TOKYO CHEAPO 라이터
거주지 도쿄
출생지: 연합 왕국
  • 취미

    문화(예술, 문학)、각 현의 산책、식사

  • 도쿄 체재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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