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 TOKUSHIMA

FESTIVE MOMENT

도쿄에서 닌자가 된 기분을 맛본 후에는 일본에서도 가장 유명한 축제 중의 하나인 도쿠시마현의 아와오도리를 구경하고 춤꾼들의 열기를 느껴 봅시다. 이곳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최고의 여름 추억이 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s://discovertokushima.net/ko/

여행참가자

  • Traveled : August 2016 Lacy Colley Yamaoka
    거주지 미국
  • Traveled : August 2016 JOHN DAUB
    거주지 도쿄
    출생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JAL061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Lacy Colley Yamaoka

    JAL은 왕복편 모두 발 공간이 넓은 비상구쪽 좌석이라서 좋았습니다. 비즈니스석이나 일등석이 더 좋기는 하지만요. 도쿄행의 보잉 777기로 미래를 향한 11시간의 멋진 여행을 즐겼습니다.

나리타 공항

나리타 익스프레스

도쿄도내

첫날

TOKYO

고이시카와 코라쿠엔more

에도시대 초기인 1629년에 미토토쿠가와 가문의 시조였던 요리후사가 별저(후에 평상시에 거처하는 저택이 됨)로 만든 것으로 2대 번주였던 미쓰쿠니 시대에 완성된 정원입니다. 정원 양식은 연못을 중심으로 하는 회유식의 석가산과 연못이 있는 정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쓰쿠니는 정원 조성시에 명나라 옛관리였던 주순수의 의견을 채택하여 엔게쓰쿄 다리, 세이코테이 등 중국의 풍경과 문물을 반영시켰으며, 정원 이름도 주순수의 명명에 따르는 등 중국양식이 짙은 정원입니다.

  • Lacy Colley Yamaoka

    <고이시카와 코라쿠엔>

    1600년대에 만들어진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일본정원 중 하나로 정원석, 반원형 다리, 산들바람, 완만한 기복의 언덕, 고요함 등등 정원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매우 만족하실 장소입니다. 정원에 논이 있는 것도 독특했습니다.

    <점심식사:가구라자카 오이신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지만 훌륭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음식과 서비스, 분위기 모두 최고였습니다.

    <가구라자카 산책:효고 요코초~가쿠렌보 요코초>

    도쿄의 지역 명소를 즐겁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 JOHN DAUB

    <고이시카와 코라쿠엔>

    너무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가이드 분은 매우 지식이 풍부한 분이었고 공원에 대한 정열과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점심식사:가구라자카 오이신보>

    식사는 훌륭했고 레스토랑의 위치도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것 같은 곳에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법이 훌륭했으며, 일본에 오래 살고 있지만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가구라자카 산책:효고 요코초~가쿠렌보 요코초>

    매우 마음에 드는 코스였습니다. 여러 가지 것을 구경할 수 있었고, 다른 관광객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이드 분이 도자기와 화장품, 인형 등 전통공예품에 관해 설명해 주어서 멋진 여행기념품을 살 수 있었습니다.

도에이 오에도선
이다바시역→우에노오카치마치역에서 환승
도쿄메트로 긴자선
우에노오카치마치역→우에노히로코지역
15분, 280엔

아사쿠사 하나야시키more

추천관광지

한 번 해체되었다가 1947년에 부활된 경위가 있기는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유원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수많은 영화와 만화, 드라마 등에 등장하는 「아사쿠사 하나야시키」는 유원지로서도 관광지로서도 지금도 인기 많은 장소입니다.현재는 18종류의 놀이기구와 엔니치 광장, 음식점포들이 오밀조밀하게 들어서 있는 아사쿠사의 유원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Lacy Colley Yamaoka

    <하나야시키:닌자 체험>

    이 프로그램에서는 하나야시키식 닌자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하나야시키 닌조」를 통해 3종류의 기본 닌자 술법을 배웁니다. 참가하면 닌자와 함께 식사도 할 수 있으며, 수리검 던지는 방법과 닌자의 검술을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사쿠사 산책:하나야시키~센소지 절~나카미세도리 거리~스미다 공원~스카이트리>

    도쿄의 멋진 장소인 사찰은 반드시 구경해야 할 곳입니다. 절 앞 상점가의 음식을 군것질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로부터 즐겨져 온 「콩고물 빙수」는 도쿄의 푹푹 찌는 8월을 틀림없이 시원하게 해 줄 것입니다. 일본에서 설탕이 사용되게 된 것은 실은 늦은 편이었고, 그전까지는 디저트와 간식의 단맛을 낼 때 콩을 볶아서 가루로 만든 이 옅은 갈색의 콩고물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보존료가 듬뿍 든 시럽보다 훨씬 맛있었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 JOHN DAUB

    <하나야시키:닌자 체험>

    언제라도 닌자로 변신하거나 옛 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체험이었고, 닌자 선생님은 매우 친절했으며 수리검 던지는 법과 몸을 숨기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고, 새로운 일본어도 몇 가지 배웠습니다. 관광객이 할 법한 표현이지만, 역시 닌자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아사쿠사 산책:하나야시키~센소지 절~나카미세도리 거리~스미다 공원~스카이트리>

    이곳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오래된 절을 견학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쇼핑과 식사도 가능했습니다! 편안하게 쌀과자와 금박 소프트아이스크림 같은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센소지 절은 일본의 마음이 느껴지는 장소였습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간다역에서 환승
」JR 주오선
간다역→신주쿠역
30분, 340엔

신주쿠more

도쿄의 문화적 중심지이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거리 신주쿠. 신주쿠의 랜드마크는 도쿄의 행정 중심인 도쿄 도청. 하루에 350만명이라는 일본 최다 이용객수를 자랑하는 JR ‘신주쿠’역을 중심으로 볼거리가 무궁무진합니다. 가부키초와 골든가 등의 번화가, 백화점이나 대형 점포 등의 쇼핑 에리어가 발달돼 있는 동쪽 출구. 도쿄 도청을 비롯한 고층 오피스 빌딩과 호텔이 즐비한 비즈니스 에리어에 퍼블릭 아트가 점재해 있는 서쪽 출구. 빌딩 사이로 펼쳐진 테라스를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는 남쪽 출구. 도시의 오아시스 신주쿠 교엔 정원 등 각 에리어마다 서로 다르게 지닌 매력을 만나보실 것입니다.

  • Lacy Colley Yamaoka

    <저녁식사:린>

    마음에 드는 디너를 멋진 식당에서 즐겼습니다. 금태라는 생선과 지역요리를 듬뿍 만끽했습니다.

  • JOHN DAUB

    <저녁식사:린>

    훌륭한 디너였습니다! 모든 요리의 테마가 「문어」인 식사였는데 좋았습니다! 즐거운 하루의 마감은 역시 시원한 맥주로 했습니다!

도보
10분

KEIO PLAZA HOTEL TOKYO

  • Lacy Colley Yamaoka

    <숙박:게이오 플라자 호텔>

    일본의 전통적인 아침식사를 맛보고 싶다면 게이오 플라자 호텔의 조식 뷔페가 최고입니다. 도시락과 차도 있습니다.

  • JOHN DAUB

    <숙박:게이오 플라자 호텔>

    최고의 객실이었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경치는 신주쿠 그 자체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는 눈앞에 도청이 보였습니다! 침대도 완벽했습니다. 구석구석까지 청결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매우 만족했고 기운을 재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SHIKOKU(TOKUSHIMA)

  • JOHN DAUB

    <리무진버스>

    호텔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정말로 편리했습니다! 하네다행과 나리타행 버스가 동시에 오기 때문에 다른 공항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주의했어야 됐는데, 호텔 직원 덕분에 맞는 버스를 시간에 맞춰 탈 수 있었습니다.

09:40 도쿄 국제공항more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JAL455 (Japan Explorer Pass) 상세하게 보기

10:50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more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은 도쿠시마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도쿠시마-하네다선이 하루에 11왕복, 도쿠시마-후쿠오카선이 하루에 1왕복 운항되고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의 국제화에 따라 도쿠시마-하네다 경유로 해외에 나가는 것이 간편해졌습니다.

  • Lacy Colley Yamaoka

    <국내선 비행>

    JAL로 하는 이동은 문제 없이 매끄러웠고 도쿠시마 공항은 쾌적했습니다. 현지 분들이 아와오도리 춤으로 환영해 주었습니다.

  • JOHN DAUB

    <국내선 비행>

    JAL로 하는 이동은 훌륭했습니다!! 좌석도 좋은 곳이었고, 예정시각대로 운행되었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출발 게이트의 보안검사에서 물병을 가지고도 통과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일본에는 내용물을 조사할 수 있는 특별한 기계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쿠시마 공항은 좋은 곳이었습니다. 환영하는 분위기가 도처에서 느껴졌습니다. 출구에서 아와오도리의 춤 그룹이 인사를 하며 환영해 주었습니다. 도쿠시마에 도착한지 5분만에 아와오도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트에서 가이드 분을 만났고 금새 친밀해졌습니다.

도쿠시마 버스 나루토선
도쿠시마쿠코→나루토코엔
약 40분, 470엔

나루토 우즈시오
(우즈노미치 길)
more

"우즈노미치 길"은 나루토 해협을 건너는 오나루토교의 교항(차도 아래)에 만들어진 해상 산책길입니다.
길이 450m의 산책길의 끝에 있는 전망실은 오나루토교의 교항 공간을 이용한 회유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용돌이 위 45m 높이에서 유리 바닥 아래로 소용돌이치는 파도와 굉음이 울리는 거센 조류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 Lacy Colley Yamaoka

    <오나루토 대교의 산책로 「우즈노미치」>

    일정이 많은 여행이라서 일본의 훌륭한 대조적인 면을 볼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좋았고, 다음 방문이 몹시 기다려졌습니다. 일본의 시골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는 몰랐습니다. 시코쿠(일본 열도 중 가장 작은 섬)에 있는 이 다리 위를 걸으면 믿기지 않는 자연의 소용돌이치는 조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해협에서는 하루에 두 번 나루토의 소용돌이치는 조수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소용돌이치는 조수는 그 위를 지나는 다리에서 아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점심식사:와카야마 상점>

    소용돌이치는 조수 가까이에 있는 귀여운 카페테리아 같은 식당이었습니다.

  • JOHN DAUB

    <오나루토 대교의 산책로 「우즈노미치」>

    이곳은 굉장하고도 굉장했습니다! 정말 굉장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소용돌이치는 조수를 보지는 못했지만, 다리는 아름다웠고 물길 위를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대략 40분 있었는데, 45미터 아래의 바다가 보이는 유리 위에서 모두 점프를 하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식사:와카야마 상점>

    이곳의 점심식사는 맛있었습니다. 금방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는데, 이곳에서는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앉아서 편안히 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레스토랑은 매우 청결했습니다. 날씨는 굉장히 좋았고, 다음에는 해변에서 피크닉을 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도쿠시마 버스 나루토선
나루토코엔→오쓰카코쿠사이비주쓰칸마에
약 10분, 110엔

오쓰카 국제 미술관more

"오쓰카 국제 미술관"은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 설립된 일본 최대 규모의 상설 전시 공간을 갖춘 미술관입니다.
세계 25개국 190여 미술관이 소장하는 서양 명화 1,000점이 오리지널 실물 크기의 도판(陶板)으로 재현된 세계 최초의 도판(陶板) 명화 미술관입니다.

  • Lacy Colley Yamaoka

    <오쓰카 국제 미술관>

    모나리자 같은 유럽의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고 살짝 가볍게 만져볼 수도 있는 흥미롭고 유익하면서도 아담한 미술관입니다. 1998년에 설립된 이 미술관은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전시공간을 자랑합니다. 영어로 제공되는 명화 음성안내지원이 있어서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 JOHN DAUB

    <오쓰카 국제 미술관>

    훌륭한 미술관이었습니다! 일본에 18년 살았지만, 오쓰카 국제 미술관에 관해서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방문한 미술관 중에서 가장 좋은 곳 중 하나였습니다. 모나리자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미술관의 아름다운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시스티나 성당과 고흐의 작품이 같은 건물 안에 있다니! 꼭 다시 한 번 더 이곳을 방문할 것입니다. 미술품을 바로 가까이에서 보거나 사진촬영을 할 수 있어서 가족나들이로도 좋을 것입니다. 저도 형이 아이들과 함께 다음 여름에 올 수 있도록 이곳을 가르쳐 줄 예정입니다.

도쿠시마 버스 나루토선
오쓰카코쿠사이비주쓰칸마에→도쿠시마에키정
약 70분, 710엔

Hotel Clement Tokushima

  • Lacy Colley Yamaoka

    <숙박:호텔 클레멘트 도쿠시마>

    도쿠시마의 중앙에 있는 호텔이어서 여기저기 다니기에 편리했습니다.

  • JOHN DAUB

    <숙박:호텔 클레멘트 도쿠시마>

    호텔 위치가 좋아서 마쓰리를 구경하기에 완벽했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세째 날

Hotel Clement Tokushima

시내순환버스

도쿠시마에키→주로베야시키
약 20~30분, 280엔,

아와주로베 저택more

「아와 전통 목각인형 조루리」는 도쿠시마 각지에 전승되고 있는 3명이 하나의 인형을 움직여서 공연하는 인형극입니다.
「아와주로베 저택」에서는 매일 전통 목각인형 조루리의 공연을 즐기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형과 의상 등의 자료, 인형을 움직이는 방법과 연기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배우실 수 있습니다.

  • Lacy Colley Yamaoka

    <아와주로베 저택 관람>

    일본의 전통 인형극과 일본인의 정열이 담긴 「스토리텔링」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형은 눈꺼풀을 열거나 닫기도 하고, 눈썹을 움직이기도 하며, 입도 움직였는데, 사람 3명이 하나의 인형을 조종했습니다. 이 인형 조루리는 「게이세이 아와노 나루토」의 주인공으로 전해지는 반도 주로베의 저택 자리에서 상연되고 있었습니다. 관람 후에는 인형을 만져볼 수도 있어서 멋진 체험이 되었습니다.

    <점식식사:도쿠시마 라멘>

    멘오는 시코쿠의 도쿠시마를 거점으로 하는 라멘점으로 일본 전국에 12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라멘 전문지에 따르면 멘오 도쿠시마 라멘은 일본에 있는 200개의 도쿠시마 라멘점 중에서 1위에 선정된 본격적인 라멘점입니다.

    <저녁식사:사케토메시노히라이>

    호텔 클레멘트 도쿠시마의 레스토랑에서 뷔페 디너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 JOHN DAUB

    <아와주로베 저택 관람>

    이곳을 방문하고는 놀랐습니다.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시가지 중심에서 떨어져 있어서 찾아가기가 힘들고 관광객은 그다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 보았더니 매혹적인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술, 문화, 역사, 인형 등 이곳은 절대 방문해 보아야 할 장소입니다. 일본 안에서도 또 다른 세계의, 이제는 주류가 아닌 옛 시대의 예술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형극은 훌륭했고, 인형을 직접 만져 보거나 가지고 놀 수 있기까지 해서 실로 좋은 체험이 되었습니다.

    <점심식사:도쿠시마 라멘>

    이곳의 라멘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이드 분이 날달걀을 어떻게 해서 먹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날달걀 라멘을 말이지요! 희귀한 경험이었지만 매우 맛있었습니다. 손님들이 많아서 15~20분(때에 따라서는 그 이상!)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되므로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기다리기까지 하는지는 먹어 보면 압니다.

    <도쿠시마 시가지 산책>

    도쿠시마의 관광지는 여기저기 떨어진 장소에 있어서 하루나 이틀 안에 다 보는 것은 힘듭니다. 가이드 분이 차를 직접 운전해서 재미있는 장소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하루나 이틀 더 이곳에 있으면서 비잔에 오르기도 하고 성터를 찾아가 보기도 하고 싶었지만, 명소에 드라이브하는 것 자체가 시가지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도쿄에서는 대부분 지하철로 이동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저녁식사:사케토메시노히라이>

    닭고기 요리가 훌륭했습니다! 도쿠시마의 토종닭이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일본식 닭튀김은 제가 일본에서 매우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인데 맥주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메뉴가 굉장히 두꺼웠는데, 가이드 분이 좋은 요리들을 골라 주었습니다.

시내순환버스

주로베야시키→도쿠시마에키
약 20~30분, 280엔,

아와오도리more

추천관광지

400년 역사를 가진 일본을 대표하는 「아와오도리」 축제는 8월에는 도쿠시마현 내의 각지에서 개최됩니다. 가장 활기를 띠는 것은 8월 12일에서 8월 1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도쿠시마시의 아와오도리입니다. 여행자도 당일 참가가 가능합니다.

  • Lacy Colley Yamaoka

    <아와오도리>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여름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도쿠시마의 거리를 춤추며 행진하는 「렌」이라 불리는 다양한 그룹이 여름에 개최하는 축제를 보기 위해 일본 열도의 가장 작은 섬 시코쿠에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모입니다. 매우 아름다운 전통무용, 의상,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에너지! 도쿠시마 방문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연과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 축제를 본 후 지역의 렌(전통춤을 공연한 그룹)과 거리에서 축제를 축하하며 즐길 것을 특히 추천합니다.

  • JOHN DAUB

    <아와오도리>

    이것이 주요행사였습니다! 춤을 추는 곳과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운이 좋았습니다. 가이드 분이 의상과 춤 스타일에 관해 설명해 주었고 질문에도 답해 주셨습니다. 특별석에서 보는 것도 좋았지만, 마지막에 지역 분들과 함께 춤 추는 것은 더욱 좋았습니다. 아와오도리는 일본 최대의 거리축제가 되었습니다! 참가할 수 있을 때에는 참가도 했습니다. 일본 전통 축제에 실제로 참가해서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무진버스
도쿠시마에키마에→도쿠시마쿠코
약 30분・440엔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

JAL (Japan Explorer Pass) 상세하게 보기

  • JOHN DAUB

    <국내선으로 이동>

    집으로 돌아오는 JAL편은 훌륭했습니다. 제대로 금방 버스를 탈 수 있어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도쿠시마는 비행기를 이용하면 금방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워싱턴 DC에서 보스턴 같은 느낌이랄까요!

하네다 공항

여행참가자의 감상

이 투어는 매우 추천드릴 만한 코스였습니다. 레포츠와 식사도 모두 잘 짜여져 있었고, 대도시 도쿄에서부터 지방도시 도쿠시마까지 현지의 문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Lacy Colley Yamaoka
프리랜서 여행작가、럭셔리 트래블 인플루언서
거주지 미국
  • 취미

    여행、요리、하이킹

  • 일본방문횟수

    처음

여행참가자의 감상

투어는 매우 즐거웠고, 계획이 잘 짜여져 있었습니다. 도쿄의 공원과 레스토랑, 거리의 분위기는 특히 훌륭했습니다. 고이시카와 코라쿠엔이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도시 한가운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녹음이 울창한 장소였습니다. 게다가 제 출신국인 미국보다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었습니다!

JOHN DAUB
창조자
거주지 도쿄
출생지: 미국
  • 취미

    축제、스포츠、여행、일본의 역사

  • 도쿄 체재기간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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